일은 하면 할 수록 더 늘어난다.

하지만 일을 안하면 일은 더더욱 늘어난다.

고로 오늘도 야근이다.


- '나는 왜 매일 야근을 하는가'에 대한 고찰을 하면서 내린 결론

by 무니 | 2010/07/15 23:34 | 트랙백 | 덧글(0)

투표했습니다.

긴 말 필요없이 사진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.


아직 안 하신 분들은 얼른 가서 하시길.. 6시까지 입니다!

by 무니 | 2010/06/02 12:51 | 살아가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Dream

지하실이 있는 주택을 하나 사서,
지하실에 방음시설을 완벽하게 갖춰놓은 다음,
지하실 일부를 나눠서 녹음실을 하나 마련하고.
또 지하의 다른 공간에서는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노래방 기기를 연결하고,
앉거나 누울 수 있도록 소파 겸 침대를 마련한 다음,
거기에 앉거나 누워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을 마련하는 것.

소박한 꿈. (정말?)

by 무니 | 2010/05/15 02:16 | 가벼운 끄적임 | 트랙백 | 덧글(2)

그냥 몇개 끄적끄적

1.
운동을 하긴 해야하는데, 이제 거의 포기상태.
사실 시간 없다는 말 다 핑계지 뭐. 할라고 마음만 먹으면야 왜 못하겠어. 하루에 3~40분도 없나.
그저.. 알면서도 안하는걸. 재미없거든.

하지만 좀 하긴 해야되지 싶다.
얼마 전 문득 샤워하다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니.. 참 보기 싫더라.
살이 뒤룩뒤룩, 특히 뱃살은 그야말로.. OTUL..

2.
아무래도 현재 상황에 대한 회의가 많이 느껴지다보니, 의욕도 덩달아 깎이는거 같다.
사실 때려칠때는 때려치더라도 지금 할 일은 확실히 해놓는게 프로페셔널한건데..
참 의욕 안생기네.
할 일은 잔뜩 쌓아놓고 진도는 지지부진.

3.
윤하 신곡 (개인의 취향 OST - 말도 안돼) 좋다. 귀에 착착 감기네.

4.
폰 리셋하려다가 참고 메모리카드만 포맷했는데... 아.. 이거 실수다.
그냥 리셋하는게 나을뻔 했다. ㅠㅠ

5.
일상밸리가 생겼다는데... 내 일상 적어놓은거 밸리로 보내서 뭐하게. 누구씨처럼 시트콤이 일상이라면야 보내볼 법도 하지만, 내 생활은 무미건조하다구.

by 무니 | 2010/04/12 01:06 | 가벼운 끄적임 | 트랙백 | 덧글(0)

스팸 트랙백 짜증난다..

텍큐 쓸때는 그나마 대부분 걸러졌는데..
그 주소 그대로 이글루스로 넘어왔더니만 엄청나네..

이거 방법 없나.. ㅠㅠ

+덧. 스팸 단어 설정 기능이 있었구나.. 몰랐네;
휴.. 이제 나도 이글루스맹. ㅠㅠ

by 무니 | 2010/04/10 15:28 | 가벼운 끄적임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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